조선 중기 이전, 부산은
풍요로운 '부자 부(富)'자를 쓰는 부산(富山)이었습니다.
하지만 임진왜란과 수많은 외침을 겪으며
가마솥 '부(釜)'자로 그 이름이 바뀌고 말았습니다.
뒤집힌 가마솥처럼 엎어진 삶을 견뎌온 부산 사람들에게,
부거당은 함경도 부거(富居)지역의 정신을 전하고자 합니다.
함경도 부거(富居)는 넉넉한 인심이 많은 고장이었습니다.
그곳의 귀한 북어(황태)를 부산의 솥에 넣고
정성으로 고았습니다.
부거당의 '부거진곰탕' 한 그릇을 통해,
여러분의 삶과 풍요로운 '부산(富山)'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부산에서만 느낄 수 있는 미식의 경험,
진한 황태곰탕과 돼지고기 쟁반수육의 완벽한 조화
부거당만의 천연육수와 오직 국내에서 손질한 황태 100%로 우러난 뽀얀 국물이 특징입니다. 고단백 저칼로리 보양식입니다.
추운겨울에만 생산되는 서천햇김을 숯불에 직화로 황태소금으로만 직접 구워냈습니다.
최상급 햅쌀 두가지를 블렌딩하여 지은지 3시간이내의 밥을 제공합니다.
함경도 특산 젓갈로 오징어 낙지 청어알 견과류가 섞여 만들어진 씨앗젓갈입니다. 쌀밥위에 올려 드셔보세요.
무안동의가에서 생산하는 건강한 들기름만 사용합니다.
부거당은 최상급 제주녹차 g45+ 고씨곳간 말차를 사용합니다.
*부거당의 한상은 자연이 주는 넉넉함과 정성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함경도 향토음식 어복쟁반을 부산에서 즐겨먹는 돼지고기로 재해석한 부거당의 시그니처 요리입니다.
항정살과 오소리감투를 황태육수에 삶아내어
따뜻한 쟁반에서 마지막 한점까지 따뜻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부거진곰탕과 함께 곁들이시면 더욱 풍성한 미식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진하게 우려낸 황태육수와
특제 해물장과 숯불김, 쫄깃한 면발의 조화!
속풀이 해장에 제격인 든든한 한 그릇을 선사합니다.
*부거당의 비법 육수로 만든 한정판 별미입니다.
부거당의 소박하지만 깊은 모든 메뉴는 선별된 식재료와 정통 방식을 통해 완성됩니다.
"부거당"은 함경도 부거 지역의 정통 방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깊고 진한 황태곰탕(북어국)의 고귀한 맛을 전합니다.
특히, 따뜻하고 진한 황태곰탕과 함께 즐기는 쟁반수육의 조화는 오직 부산에서만 느낄 수 있는 부거당만의 독보적인 미식 경험입니다.
북어(황태)는 단백질 함량이 닭가슴살의
약
3배까지 응축되는 경이로운 식재료입니다.
지방은 단 1%
미만, 100g 섭취시 무려
약
80g의 압도적인 단백질을 드실 수
있습니다.
한 그릇에 97kcal의
가벼운 칼로리로
완벽한 식단을 선사합니다.
북어 속 메티오닌과 타우린은 과로와 술자리로 지친 간을 보호하며 특히 체내독소를 비워냅니다.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기력 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고단백 저칼로리, 황태.
부거당의 부거진곰탕을 맛보세요.
"깊고 따뜻한 황태진곰탕과 쟁반수육의 절묘한 만남,
부거당의 성장은 맛에 대한 진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단순한 가맹점 관계를 넘어, 부거당의 철학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할 진정한 파트너를 찾습니다. 부거당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겠습니다.
문의처: Instagram @bugeodang